섬강
2019.04.16 17:45

세월... REMBER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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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6일 화요일

2014년 4월 16일 선생님은 작은 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보건소에서 아이들 건강검진을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보건소 tv에서 전원 구출이라는 소식에 안도하고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퇴근 무렵이 되어서야 참담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1555399902526406_12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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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만 하자는 이야기도 정치적인 활동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의 희생은 그냥 잊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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