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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인형의 집에서 

김향이 (지은이), 김보라 (그림) | 비룡소 | 2016

 

 

IMG_8291.jpg

 

 

 

그러던 어느 겨울날 외로움에 지친 할머니가 말했어요.

"인형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 "

 할머니 말이 떨어지자마자 할아버지는 벽난로 곁에 쌓아 둔 장작개비를 깍아 나무 인형을 만들었지요. 그 인형이 바로 나에요. 

 할아버지 손끝에서 태어난 내게 할머니는 '엔디'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옷을 만들어 입혔지요.  p.33 

 

 

IMG_829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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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행복더하기학교 서원초 4학년 그리고 소금별 열 여덟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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