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닮고 싶은 조선의 고집쟁이들

by 소금별쌤 posted Nov 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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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 민인생, 최북, 장훈, 홍세태, 최천약 등은 조선 시대에 예술, 과학, 언론 분야에 첫발을 내디뎌 길을 개척했던 조선의 중인들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제약 때문에 자신의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온갖 냉대와 따돌림을 받으며 험난한 길을 걸으면서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깊이 탐구하고, 그것을 향하여 끊임없이 도전했습니다. 『어린이가 닮고 싶은 조선의 고집쟁이들』은 어린이들에게 자신과 또렷하게 마주보며 꿈을 찾고, 열정을 쏟고, 고집스러운 열정으로 꿈을 실현시키도록 큰 생각거리를 던져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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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행복더하기학교 서원초 4학년 그리고 소금별 열 여섯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