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책소금별쌤 2015.02.27 조회 40

    쉼없이 달려온 날들을 뒤로하고 새학기의 시작은 따뜻한 이야기와 문화공연으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첫날은 늦게까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새로운 꿈을 마음껏 고민하고 둘쨋날은 고흐전과 뮤지컬 원스..... 새롭게 우리 학교에 들어오신 선생님 한 분은 고흐전의 재해석...

  • title: 책소금별쌤 2014.07.01 조회 200

    태풍 너구리가 빗겨 나가서 학교 근처 냇가. 처음 본 물자라 암컷이 수컷 등 위에 알을 낳으면 수컷이 계속 품고 다닌다고~~ 물자라는 봤지만 이렇게 알을 등에 지고 다니는 녀석은 처음 봤다. 신우 덕분에 우리반 모두 소중한 경험을 했다.

  • title: 책소금별쌤 2014.04.15 조회 309

    두둥... 오늘 방과후 수업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리 학교 선생님들의 모습 살짝 보고 지나간 친구들이 몇 있지요 페인트 붓을 들고 왔다갔다 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또 무얼 준비하시나 궁금하죠 내일 학교에 오면 무언가 새로운 모습이 여러분을 기다...

  • title: 책소금별쌤 2014.04.12 조회 118

    토요돌봄 수업 나온 친구들을 만나러 학교에 온 날 빈 도서실에서 책을 찾고 있다가 새 한 마리가 날아든 것을 발견했답니다.

  • title: 책소금별쌤 2014.02.26 조회 111

    2014를 준비하는 선생님들 교육과정워크숍 시작은 버츄프로젝트 연수로 열었습니다. 오후엔 어제 못다한 학년 교육과정재구성 고민할 예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