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곡 08] 도서관 나들이
    2008.12.24 조회 3993

    2교시 도서관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올 12월 학교 도서관이 생겨서 너무 행복한데 이런 벌써 겨울방학이군요. 도서관 수업 한 번도 못하고 8기들과 헤어지면 안되는데 2008년은 어쩔 수 없고 2009년에는 도서관에서 ...

  • 2008.11.27 조회 4402

    영어체험실 입장을 위한 PASSPORT 그리고 새로 개장하는 학교 도서실을 이용할 수 있는 대출증. 은별이, 희진이, 선희가 도와주었고 설인이 지나 민영이가 교실 뒷정리와 끝마무리까지 늦은 5시까지 선생님을 도와 ...

  • [구곡 08] 미술시간 1
    2008.11.19 조회 3635

    미술시간. 시끌시끌 와글와글. 자리에 좀 앉자고 아무리 외쳐도 5분만 있으면 다시금 들썩 들썩. 그래도 이번 미술시간에는 정해진 시간동안 모두들 열심히 완성했고 꼼꼼하게 잘 만들었더군요. 모둠 자리 배정에 대...

  • [구곡 08] 차마시는 시간 3
    2008.11.17 조회 3959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실 심야전기 온풍기도 틀어졌고 차 마시며 책 읽기 좋은 계절. 집에 안 가고 방황하는 호현이와 유리를 붙잡고 먼저 차를 마셨습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다른 친구들도 함께 차 ...

  • [구곡 08] 구곡 첫 학예회
    2008.10.02 조회 3964

    구곡초등학교 첫 학예발표회가 열렸습니다. 5학년 친구들은 단소연주와 부채춤을 선보였습니다. 4학년의 코믹댄스도 재미있었고 유치원 친구들의 멋진 포즈도 흥겨웠습니다. 올 해 참가하지 못한 친구들은 내년 학예...

  • 2008.08.28 조회 4288

    2학기 학급회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2학기 학급회장은 신은별 남자 부회장은 김준현 여자 부회장은 김정은 . 이렇게 세 명의 친구들이 우리반을 대표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행복한 2학기 시작합니다

  • 2008.08.25 조회 4065

    민우가 전학을 가고 개학과 동시에 네 명의 친구들이 소금별 8기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2학기 새롭게 우리와 함께 생활할 친구들 환영해요. 다른 친구들이 도와서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도록 해 주세요

  • [구곡 08] 개학했습니다 4
    2008.08.25 조회 4428

    개학했습니다. 한 달이상 함께 하지 못했다가 마주한 친구들의 종알종알 이야기 소리 가득한 교실이 이제야 살아있는 것같습니다. 2시간 동안 과제 점검을 하고 방학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중심으로 친구 방학 인터뷰...

  • [구곡 08] PBL 발표
    2008.07.18 조회 4003

    지난주 내내 준비했던 PBL 수업의 마지막 마무리 수업이 1-2교시에 있었습니다. 모둠별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8기 친구들의 발표는 시청각실에서 더욱 멋진 발표로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었...

  • [구곡 08] 화채만들기 1
    2008.07.11 조회 4481

    힘들었던 기말고사를 끝내고 친구들과 화채만들기를 했습니다. 각 자 준비한 과일을 시원한 얼음과 함께 먹는 즐거움 신나게 먹고 남은 시간에는 보드게임도 했답니다. 무더운 여름을 지내는 특별한 방법. 방학까지 ...

  • [구곡 08] 대나무 그리기 6
    2008.07.02 조회 6268

    미술시간 친구들과 함께 수묵화 그리기 중 대나무 그리기를 했습니다. 제법 멋진 작품들이 많이 나왔답니다. 우리반 친구들의 미술 작품은 [교실이야기]-[미술시간]에 모여있답니다. 내 작품이 어떻게 멋지게 나왔는...

  • 2008.07.01 조회 3543

    7월호 아침독서 신문에 선생님이 쓴 글과 준기의 사진이 실렸습니다. 아침독서를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하기로 다짐했던 무렵썼던 글인데 6월 들어서면서 선생님이 학교 일이 갑자기 몰려들어서 친구들과 함께 아침...

  • 2008.06.29 조회 3491

    대명콘도 오션월드로 수련회다녀왔어요. 이번이 여덟번째인 선생님인데 그동안 다녔던 수련회 숙소 중 가장 좋은 학생 숙소였습니다. 오션월드에서의 4시간도 무척 즐거웠죠. 올 해는 3반 선생님께서 좋은 카메라와 ...

  • [구곡 08] 가장 편안한 자세 9
    2008.06.13 조회 3585

    모둠참나무가 모두 모여져서 교실 극장을 진행했는데 몇 몇 남자 친구들의 한 마디. "선생님 좀 편한 자세로 봐도 돼요?" 뭐 편하게 보겠다는데 별 일 있을까 싶어. 그러마고 했더니 세상에 저런 자세를 취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