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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이야기

소금별 News

  1. 24
    Dec 2015
    20:55

    겨울방학...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행복하게....

    2015년의 마지막... 수업.. 겨울방학입니다. 다음주부터 학교에서 영어캠프가 열리긴 하지만 온전히 여러분이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옵니다. 겨울방학동안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행복하게.... 지내다가 건강하게 개학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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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8
    Dec 2015
    20:52

    스키캠프 다녀왔어요

    1박 2일간의 스키캠프. 벌써 다섯번째 스키캠프라 이제는 모두 리프트 타고 내려 올 만큼의 실력은 되는군요. 올 해 전학온 친구는 내년까지 조금 더 배워야 겠지만요.... 날씨도 딱 좋았고 (작년 스키캠프는 정말 추웠다는...) 함께 하는 시간들은 더욱 좋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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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Dec 2015
    14:40

    눈 내리는 날

    눈이에요. 눈. 제대로 내린 눈. 교실에 그냥 앉아 있을 수 없겠죠. 학교 뒷편 경사로에서 타는 눈썰매는 정말 재미있었죠. 눈싸움도 빼놓을 수 없고 눈사람도 마찬가지. 아쉬운 건 점심시간에 눈썰매 또 타러 간 친구들에게는 아쉬웠겠지만 경사가 급하고 옆에 난간이 없는 공간이라 선생님과 함께 탄 오전 눈썰매 가 끝나고 나서는 염화칼슘과 모래를 뿌려서 미끄럽지 않게 했어요. 위험해서 말이에요. 대신 다음에 눈오면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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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2
    Nov 2015
    14:35

    나눔이야기 - 우리가 만든 나눔물품 판매

    지난 2014년 여름. 학교 텃밭에서 기른 채소들을 지역 5일장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입하여 학교 인근의 외로운 어르신께 나누었습니다. 올 해는 조금 늦게 시작한 나눔 이야기. 장터 대신 마을의 공공기관 - 농협, 면사무소, 우체국에 우리 친구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무인판매대를 설치하여 판매하려 합니다. 일주일간의 판매기간을 정하고 마을 곳곳에 안내문도 허락을 받아 붙이고 하루 두 번씩 살피러 다니는 길. 지난해보다 더 많이 팔 것같은 기대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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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3
    Nov 2015
    14:26

    똥치를 부탁해 - 추운 겨울 방학동안

    똥치 분양 신청서. 겨울 방학동안 교실에서 키울 수 없는 우리 똥치를 맡아줄 사람들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5학년에서는 부모님께 허락을 받지 못해서 우리 학교 다른 학생들에게 똥치 임시 분양 신청을 받기로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우리 똥치의 특성과 분양 조건을 꼼꼼하게 이야기 나누고 학교 곳곳에 알렸습니다. 면접까지 거쳐서 .... 임시 분양. 똥치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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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4
    Nov 2015
    14:21

    축구보다 치느님

    사제동행 축구시합. 선생님과 축구 한판 !! 처음에는 직접 축구 시합에 참가하지 않는 친구들의 시큰둥한 반응으로 출발했지만 도착한 치느님... 시합이 끝나야 먹을 수 있는 치느님 덕분에 응원 모드로 돌변하는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무셔운..... 목소리들. 치느님이 식는데 뭐하냐는... 시합보다 치느님. 승패 보다 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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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3
    Oct 2015
    14:17

    오크벨리 뮤지엄 SAN

    오크벨리에 있는 뮤지엄 SAN 다양한 설치 미술과 신기한 미디어 아트를 만난 하루. 바람부는 방향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거대한 설치작품과 먹물이 떨어지는 형상을 빔프로젝트로 표현한 모습들 그리고 한지를 주제로 한 작품. 사람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예술적 창의력을 함께 한 하루.... 였다고 믿고 싶지만 ^^ 학교를 벗어난 것만으로도 충분히 신나고 즐거웠던 친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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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6
    Oct 2015
    14:13

    판타지 운동회 - 오크 선생님들의 습격

    올 해 운동회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요. 판타지 운동회 청군백군의 대결이 아니라 우리 학교 모든 친구들이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며 힘을 모아 오크 악당의 시험을 이겨내는 모습. 이기면 신나고 , 지면 별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르게 기분 나쁘고 상대편이 미워지는 그런 운동회가 아니라 협력하는 운동회. 판타지 속 주인공이 되어 떠나는 신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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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2
    Oct 2015
    22:03

    단기집중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는 우리 학교 단기집중교육 주간입니다. 일주일동안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시간. 직업과 취미를 새롭게 경험하고 느껴보는 시간이랍니다. 올 해는 승마, 캘리그라피, 쇼콜라티에, 클라이밍을 배우러 갑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진행되는 새로움 경험 모두 끝나고 나면 서로의 경험을 나누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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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7
    Oct 2015
    21:55

    고구마 수확하기

    학교 텃밭의 고구마를 수확했습니다. 웅퉁불퉁하고 못생긴 고구마가 많지만 조그만 텃밭에서 이렇게 많은 고구마를 캘 수 있다는 것이 늘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 고구마로 무엇을 할까요? 지난해처럼 장터에 나가 팔아 볼까? 아니면 실과 시간에 맛있는 고구마튀김을 해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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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2
    Oct 2015
    21:51

    문화프로젝트 발표회

    서울 문화 체험과 교실에서 진행했던 수업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젝트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2학년 친구들의 학교 텃밭 식물이야기와 동물원에 다녀온 3학년 친구들이 새롭게 만든 동물원 이야기 4학년 친구들의 과학관 체험 그리고 우리 5학년의 게릴라 가드닝 발표와 6학년의 생태밥상까지 함께 배우고 배움을 나누는 우리 서원초의 배움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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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3
    Sep 2015
    21:47

    비오는 체육시간에는 보드게임이 딱이죠

    새로운 보드게임이 등장했습니다. 다빈치코드의 인기를 뛰어 넘을 '코코너츠' ^^ 원숭이가 던지는 코코넛을 바구니에 정확하게 담아서 내 바구니를 모으는 게임. 심리 추리 게임 딕싯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국어 공부에 도움되는 라온도 생각보다 재미있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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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4
    Sep 2015
    21:43

    청동기 비파형동검 만들기

    찰흙으로 거푸집을 만들고 양초를 녹여 청동기 시대 - 비파형 청동검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얀색이라 조금 아쉽지만 그런대로 고대 무기의 완성. 다음 시간에는 가락바퀴로 실 뽑는 것도 한 번 해 보면 재미있을 것같아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 보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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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05
    Sep 2015
    21:51

    서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5학년 친구들이 직접 고민하고 결정한 서울여행 코스 역사문화 탐방을 주제로 고민한 여행지는 고궁박물관 - 경복궁 - 세종이야기 - 교보문고 였습니다. 첫날의 자유여행은 저녁 뮤지컬 점프를 보고 숙소에서 마무리 ~~ 다음날은 인천국제공항까지 서울역에서 도심공항철도를 이용하고 공항 나들이로 끝냈어요. 비행기를 눈 앞에서만 보고 타지 못하고 돌아와야 해서 아쉬웠지만 혹시 알아요. 내년에는 비행기 타고 여행가게 될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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