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2.24 조회 212

    2015년의 마지막... 수업.. 겨울방학입니다. 다음주부터 학교에서 영어캠프가 열리긴 하지만 온전히 여러분이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옵니다. 겨울방학동안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만나고 ...

  • 2015.12.08 조회 158

    1박 2일간의 스키캠프. 벌써 다섯번째 스키캠프라 이제는 모두 리프트 타고 내려 올 만큼의 실력은 되는군요. 올 해 전학온 친구는 내년까지 조금 더 배워야 겠지만요.... 날씨도 딱 좋았고 (작년 스키캠프는 정말 ...

  • [서원 15] 눈 내리는 날
    2015.12.03 조회 154

    눈이에요. 눈. 제대로 내린 눈. 교실에 그냥 앉아 있을 수 없겠죠. 학교 뒷편 경사로에서 타는 눈썰매는 정말 재미있었죠. 눈싸움도 빼놓을 수 없고 눈사람도 마찬가지. 아쉬운 건 점심시간에 눈썰매 또 타러 간 친...

  • 2015.11.22 조회 46

    지난 2014년 여름. 학교 텃밭에서 기른 채소들을 지역 5일장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입하여 학교 인근의 외로운 어르신께 나누었습니다. 올 해는 조금 늦게 시작한 나눔 이야기. 장터 대신 마을의 공공...

  • 2015.11.13 조회 53

    똥치 분양 신청서. 겨울 방학동안 교실에서 키울 수 없는 우리 똥치를 맡아줄 사람들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5학년에서는 부모님께 허락을 받지 못해서 우리 학교 다른 학생들에게 똥치 임시 분양 신청을 받기로 이...

  • 2015.11.04 조회 31

    사제동행 축구시합. 선생님과 축구 한판 !! 처음에는 직접 축구 시합에 참가하지 않는 친구들의 시큰둥한 반응으로 출발했지만 도착한 치느님... 시합이 끝나야 먹을 수 있는 치느님 덕분에 응원 모드로 돌변하는 친...

  • 2015.10.23 조회 159

    오크벨리에 있는 뮤지엄 SAN 다양한 설치 미술과 신기한 미디어 아트를 만난 하루. 바람부는 방향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거대한 설치작품과 먹물이 떨어지는 형상을 빔프로젝트로 표현한 모습들 그리고 한지를 주제로...

  • 2015.10.16 조회 114

    올 해 운동회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요. 판타지 운동회 청군백군의 대결이 아니라 우리 학교 모든 친구들이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며 힘을 모아 오크 악당의 시험을 이겨내는 모습. 이기면 신나고 , 지...

  • 2015.10.12 조회 36

    이번주는 우리 학교 단기집중교육 주간입니다. 일주일동안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시간. 직업과 취미를 새롭게 경험하고 느껴보는 시간이랍니다. 올 해는 승마, 캘리그라피, 쇼콜라티에,...

  • 2015.10.07 조회 33

    학교 텃밭의 고구마를 수확했습니다. 웅퉁불퉁하고 못생긴 고구마가 많지만 조그만 텃밭에서 이렇게 많은 고구마를 캘 수 있다는 것이 늘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 고구마로 무엇을 할까요? 지난해처럼 장터에 나가 팔...

  • 2015.10.02 조회 36

    서울 문화 체험과 교실에서 진행했던 수업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젝트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1/2학년 친구들의 학교 텃밭 식물이야기와 동물원에 다녀온 3학년 친구들이 새롭게 만든 동물원 이야기 4학년 친구들...

  • 2015.09.23 조회 107

    새로운 보드게임이 등장했습니다. 다빈치코드의 인기를 뛰어 넘을 '코코너츠' ^^ 원숭이가 던지는 코코넛을 바구니에 정확하게 담아서 내 바구니를 모으는 게임. 심리 추리 게임 딕싯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국...

  • 2015.09.14 조회 264

    찰흙으로 거푸집을 만들고 양초를 녹여 청동기 시대 - 비파형 청동검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얀색이라 조금 아쉽지만 그런대로 고대 무기의 완성. 다음 시간에는 가락바퀴로 실 뽑는 것도 한 번 해 보면 재미...

  • 2015.09.05 조회 26

    우리 5학년 친구들이 직접 고민하고 결정한 서울여행 코스 역사문화 탐방을 주제로 고민한 여행지는 고궁박물관 - 경복궁 - 세종이야기 - 교보문고 였습니다. 첫날의 자유여행은 저녁 뮤지컬 점프를 보고 숙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