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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이야기

소금별 News

  1. 02
    Jun 2016
    15:39

    복도에 붙은 회의 안내문

    교실에 가져다 놓은 닌텐도Will. 점심시간에도 사용하게 허용했더니 누가 사용할 것인지 서로 다툼이 생겼습니다. 우리반말고 다른 학년 아이들도 사용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늘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 선생님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붙은 회의 공지 안내문. 이렇게 친구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 너무 좋았답니다. 이번 결정이 아쉬운 친구들은 다음 회의에서 자기 생각을 더 펼쳐놓고 좋은 방법을 찾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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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6
    May 2016
    15:35

    이제부터 아기 길고양이를 만나면...

    우리 곁에서 짧은 일주일을 살았던 아기 고양이. 이제부터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 이렇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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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4
    May 2016
    15:33

    닌텐도 wii 사용을 허락하노라

    방과후강사쌤이 못오셔서 다음 수업까지 1시간 빈 시간. 특별히 마리오카트 더운 날.. 신나게 달려 달려~~ 오늘부터 2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에 닌텐도 Wii 사용을 허락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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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3
    May 2016
    14:56

    꽃잎드레스 만들기

    지난번 학교 뒷산 나들이에서 모아온 풀꽃들이 잘 말랐습니다. 그림책 숲 속 재봉사의 꽃잎드레스 워크북을 활용해 우리만의 꽃 잎 드레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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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6
    Apr 2016
    14:22

    텃밭에 심을 모종이 도착했어요

    텃밭에 심을 모종이 도착했습니다. 과학시간 우리가 심을 모종을 자세히 관찰해 보는 시간. 자세히 보아야 예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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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6
    Apr 2016
    14:16

    텃밭 고랑과 두둑 만들기

    학교 텃밭에 고랑과 두둑을 만들었습니다. 고랑과 두둑 만드는 이유도 먼저 알아보고 전교생 서른명의 아이들과 2시간을 꼬박 작업했네요. 비닐을 두르지 않는 것이 더 친환경적이지만 산비탈에 있는 우리 학교 텃밭은 금방 잡초들로 밀림이 되어 버리는데다 물주러 오르내리는 길도 멀고 전교생 서른명이 관리하기엔 너무 넓은 땅이라는 핑계로 매년 비닐까지 씌우곤 합니다. 직접 아이들의 힘으로 일구어가는 학교 텃밭. 완전 힘들었지만 아이스크림 하나로 피로가 사라지는 ~~~ 우리 친구들 덕분에 힘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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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
    Apr 2016
    14:11

    봄꽃을 닮은 아이들

    봄이 가기 전 예쁜 학교의 모습을 담아두려 밖으로 나왔습니다. 학교 오는 것이 오늘처럼 늘 즐거운 날들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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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7
    Apr 2016
    14:08

    교실 공간을 바꾸다 내가 꿈꾸는 교실 이야기

    우리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실 공간. 올 해 소금별 열 여섯번째 친구들이 꿈꾸는 교실은 생명이 함께 하는 교실이었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촛불, 차 한 잔을 준비합니다. 분위기가 차분해 지니 아이들의 목소리도 낮아지고 식물을 다루는 손길도 조심스럽습니다. 화분에 심은 다육이를 들고 이름을 지은 이유와 내가 심은 다육이와 닮은 사람을 소개하는 시간을 함께 합니다 교실에 있었으면 하는 것을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동물과 식물이 있는 교실을 꿈꾸었어요 간단하게 키울 수 있는 다육이를 준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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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6
    Apr 2016
    14:06

    ‪#‎잊지않겠습니다_0416‬

    그 날 ... 우리는 횡성의 한 치과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모여 있었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 그래도 모두 구조되었다는 소식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면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의혹은 해결되지 않았고 세상은 여전히 살아가기 힘들고 어렵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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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8
    Apr 2016
    13:43

    금요일 아침 다모임 시간

    #금요일 #아침 #학생다모임 일주일 동안 학교에서 함께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고맙고 미안하고 칭찬하고 싶은 이야기도 함께.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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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2
    Apr 2016
    13:36

    딱새를 만났어요

    우리 교실에 찾아온 새 한마리. 복도에 버드피더 관찰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교실에도 찾아왔습니다. 우리 교실 찾아온 이 친구들과 올 해도 재미있는 수업 시작해 보려고 해요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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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01
    Apr 2016
    22:12

    체육시간 평균대를 했고 새가 들어왔어요

    체육시간 평균대 활동에서는 친구가 표현하는 동작을 따라하기도 했고 가위바위보 도전도 했고  교실로 들어오다 복도를 날아다니는 새를 발견했어요  복도를 날아다니는 쇠박새를 잡았어요. 5년동안 새를 잡아온 황정회 선생님의 실력이 나날이 늘어가는 중입니다. 잠시 관찰하고는 뒷산으로 날려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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