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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이야기

소금별 News

  1. 16
    Mar 2016
    20:42

    버드피더에 새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복도 창가에 놓아둔 '버드피더'에 사과 한쪽 놓아두었더니 콕콕 ! 쪼아먹은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곤줄박이도 찾아오고 직박구리도 찾아오고 새들 입맛에는 안 맞겠다 싶었던 오렌지랑 딸기까지 콕 콕 ... 어떤 아이가 먹고 갔을지 알아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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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
    Mar 2016
    19:52

    이런 학교를 꿈꿔요

    2016년 첫번째 자치회가 열렸습니다. 첫번째 나눌 이야기를 우리가 꿈꾸는 학교. 이런 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우리 학교 친구들이 다니고 싶은 학교는 어떤 학교일까요? 그리고 그런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싸우지 않는 학교, 학교폭력 없는 학교, 재미있는 학교, 활발한 학교, 체험을 많이 하는 학교 ..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고 하나로 정리한 우리 친구들이 꿈꾸는 학교는 "사이좋고 활발하며 재미있는 학교" "사이좋고 활발하며 재미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말과 행동을 생각해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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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9
    Mar 2016
    14:40

    체육시간 빙고 달리기

    지난 체육시간에 4명이서 한 빙고 달리기. 3학년 친구들과 함께 체육을 하면서 7명이 함께 하니 더 즐겁고 신나는 활동이었네요 다음에는 전교생이 함께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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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2
    Mar 2016
    10:07

    소금별 열 여섯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소금별 열 다섯번째 아이들이 6학년으로 올라가고 2016년 소금별 열 여섯번째 아이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올 해는 4명 !! 오돈소돈, 알콩달콩, 왁자지걸, 우당탕탕, 와글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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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4
    Dec 2015
    20:55

    겨울방학...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행복하게....

    2015년의 마지막... 수업.. 겨울방학입니다. 다음주부터 학교에서 영어캠프가 열리긴 하지만 온전히 여러분이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옵니다. 겨울방학동안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행복하게.... 지내다가 건강하게 개학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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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8
    Dec 2015
    20:52

    스키캠프 다녀왔어요

    1박 2일간의 스키캠프. 벌써 다섯번째 스키캠프라 이제는 모두 리프트 타고 내려 올 만큼의 실력은 되는군요. 올 해 전학온 친구는 내년까지 조금 더 배워야 겠지만요.... 날씨도 딱 좋았고 (작년 스키캠프는 정말 추웠다는...) 함께 하는 시간들은 더욱 좋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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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3
    Dec 2015
    14:40

    눈 내리는 날

    눈이에요. 눈. 제대로 내린 눈. 교실에 그냥 앉아 있을 수 없겠죠. 학교 뒷편 경사로에서 타는 눈썰매는 정말 재미있었죠. 눈싸움도 빼놓을 수 없고 눈사람도 마찬가지. 아쉬운 건 점심시간에 눈썰매 또 타러 간 친구들에게는 아쉬웠겠지만 경사가 급하고 옆에 난간이 없는 공간이라 선생님과 함께 탄 오전 눈썰매 가 끝나고 나서는 염화칼슘과 모래를 뿌려서 미끄럽지 않게 했어요. 위험해서 말이에요. 대신 다음에 눈오면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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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2
    Nov 2015
    14:35

    나눔이야기 - 우리가 만든 나눔물품 판매

    지난 2014년 여름. 학교 텃밭에서 기른 채소들을 지역 5일장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입하여 학교 인근의 외로운 어르신께 나누었습니다. 올 해는 조금 늦게 시작한 나눔 이야기. 장터 대신 마을의 공공기관 - 농협, 면사무소, 우체국에 우리 친구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무인판매대를 설치하여 판매하려 합니다. 일주일간의 판매기간을 정하고 마을 곳곳에 안내문도 허락을 받아 붙이고 하루 두 번씩 살피러 다니는 길. 지난해보다 더 많이 팔 것같은 기대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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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3
    Nov 2015
    14:26

    똥치를 부탁해 - 추운 겨울 방학동안

    똥치 분양 신청서. 겨울 방학동안 교실에서 키울 수 없는 우리 똥치를 맡아줄 사람들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5학년에서는 부모님께 허락을 받지 못해서 우리 학교 다른 학생들에게 똥치 임시 분양 신청을 받기로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우리 똥치의 특성과 분양 조건을 꼼꼼하게 이야기 나누고 학교 곳곳에 알렸습니다. 면접까지 거쳐서 .... 임시 분양. 똥치를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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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4
    Nov 2015
    14:21

    축구보다 치느님

    사제동행 축구시합. 선생님과 축구 한판 !! 처음에는 직접 축구 시합에 참가하지 않는 친구들의 시큰둥한 반응으로 출발했지만 도착한 치느님... 시합이 끝나야 먹을 수 있는 치느님 덕분에 응원 모드로 돌변하는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무셔운..... 목소리들. 치느님이 식는데 뭐하냐는... 시합보다 치느님. 승패 보다 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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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3
    Oct 2015
    14:17

    오크벨리 뮤지엄 SAN

    오크벨리에 있는 뮤지엄 SAN 다양한 설치 미술과 신기한 미디어 아트를 만난 하루. 바람부는 방향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거대한 설치작품과 먹물이 떨어지는 형상을 빔프로젝트로 표현한 모습들 그리고 한지를 주제로 한 작품. 사람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예술적 창의력을 함께 한 하루.... 였다고 믿고 싶지만 ^^ 학교를 벗어난 것만으로도 충분히 신나고 즐거웠던 친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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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6
    Oct 2015
    14:13

    판타지 운동회 - 오크 선생님들의 습격

    올 해 운동회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요. 판타지 운동회 청군백군의 대결이 아니라 우리 학교 모든 친구들이 한 팀이 되어 서로 협력하고 의지하며 힘을 모아 오크 악당의 시험을 이겨내는 모습. 이기면 신나고 , 지면 별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르게 기분 나쁘고 상대편이 미워지는 그런 운동회가 아니라 협력하는 운동회. 판타지 속 주인공이 되어 떠나는 신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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