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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이야기

소금별 News

  1. 15
    Jun 2014
    23:09

    새 집 만들기

    3/4학년 친구들이 함께 모여 새집을 만들었습니다. 지난주부터 우리 학교 주변의 새에 대해 공부하고 설명문도 써보며 새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 학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새 집을 만들어서 새들이 지낼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1-2학년 친구들과 함께 새집에 색칠도 할 예정인데 그러면 더 이뻐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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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3
    Jun 2014
    15:09

    박재철 작가 강연

    2014. 6. 11 우리 학교에 박재철 작가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봄이네 동네관찰일기의 작가 선생님으로부터 우리 학교 주변의 식물과 곤충을 함께 관찰하고 작가 선생님께서 어떻게 새와 곤충을 관찰해 왔는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작가 선생님의 관찰일지처럼 우리 친구들의 관찰일지도 풍성해 질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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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3
    Jun 2014
    09:12

    엄마 잃은 오리가 학교에 찾아왔어요

    어제 인혜가 엄마 잃은 오리들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엔 한 마리인줄 알았는데 하나 둘 발견되어 우리 학교에 데려온 오리 아기들이 모두 4마리입니다. 친구들과 찾아보니 이 오리의 이름은 '흰뺨검둥오리' 아이들의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엄마 찾기 포스터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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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
    Jun 2014
    15:09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주인공을 만나다

    아침에 선생님이 출근을 해서 주차를 하고 나오는데 주차장 한 켠에 이 아이가 조용히 엎드려 있는게 아니겠어요 도망갈까봐 살금살금 다가가 보았더니 여전히 꼼짝하지 않고 있네요 아무래도 저 절벽위에서 떨어져 죽은게 아닌가 싶어요 교실에서 두더지를 한 참 관찰하고 불쌍한 두더지를 묻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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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
    Jun 2014
    15:09

    우리가 만드는 학생자치실

    예전에 미술실로 사용하던 공간을 학생자치실로 바꾸었습니다. 바닥공사와 책걸상이 새롭게 들어왔고 이제 남은 것은 뒷벽. 이 곳은 우리 친구들의 힘으로 페인트칠을 하고 새롭게 우리 학생들만의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이 변신에 우리 학교 학생들 모두가 함께 참여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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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3
    May 2014
    15:09

    우리 교실에 온 고슴도치

    우리 교실에 온 고슴도치. 고슴도치 집도 넓고 깨끗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야생성인 우리 도치는 좀처럼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요 우리 친구들이 볼 수 있는 건 도치 엉덩이뿐이라네요 조금 더 친해지면 핸들링도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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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2
    May 2014
    20:09

    우리 교실에 고슴도치가 찾아옵니다

    교동초등학교 6학년 4반에서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기르기로 한 고슴도치가 내일 우리 교실로 옵니다. 그전에 고슴도치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고슴도치의 습성과 키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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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
    May 2014
    20:09

    우리 학교 닭들이 이만큼 컸어요

    육추기에서 살기에는 우리 병아리들이 너무 컸지요. 고학년 친구들이 함께 만든 닭장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제 날씨도 따뜻하고 밤에도 문제없이 지낼 수 있도록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서로 돌아가며 돌보며 잘 지켜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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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3
    May 2013
    22:09

    심폐소생술 실습을 했습니다

    심폐소생술 실습.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힘도 많이 들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다른 사람들. 특히 어른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알리는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심폐소생술도 어릴 때부터 자주 연습하면 나중에 우리 친구들에게 팔 힘이 생길 때 쯤이면 아주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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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3
    May 2014
    18:09

    병아리 산책을 시켜요

    병아리들이 튼튼하게 자라서 좁은 육추기가 좁다고 움직임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육추기를 청소해 주고나서 점심시간과 쉬는시간 서로 돌아가며 병아리들 산책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병아리인데다 바깥나들이가 처음이라 병아리들이 멀리 도망가지는 못하고 근처에서만 숨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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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1
    May 2014
    18:23

    육추기 속 병아리

    갓 태어난 병아리들이 살아갈 육추기를 5/6학년 친구들이 모여서 만들었습니다. 어린 병아리들이 좁은 상자에서 살아가기 어려울까봐 바닥재도 깔아주고 자동온도조절기로 온도로 조절해 주면서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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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0
    Apr 2014
    19:03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부화기 속에서 21일간 머물던 병아리가 오늘 아침 드디어 태어났답니다. 부화기 속 달걀 3개 중 2개가 깨어나고 1개는 아직 움직임이 없네요 이제 병아리가 지낼 육추기도 만들어야하고 조금 더 자라면 닭장도 지어서 병아리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해 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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