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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이야기

소금별 News

  1. 17
    Nov 2008
    21:14

    차마시는 시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실 심야전기 온풍기도 틀어졌고 차 마시며 책 읽기 좋은 계절. 집에 안 가고 방황하는 호현이와 유리를 붙잡고 먼저 차를 마셨습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다른 친구들도 함께 차 한 잔해요. 단 자기 물컵은 미리 준비해 오기. 종이컵은 안됩니다. 가능하면 깨지지 않는 컵으로 준비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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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7
    Nov 2008
    21:14

    차마시는 시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실 심야전기 온풍기도 틀어졌고 차 마시며 책 읽기 좋은 계절. 집에 안 가고 방황하는 호현이와 유리를 붙잡고 먼저 차를 마셨습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다른 친구들도 함께 차 한 잔해요. 단 자기 물컵은 미리 준비해 오기. 종이컵은 안됩니다. 가능하면 깨지지 않는 컵으로 준비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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