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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이야기

만남과 성장의 기록

20160119 강원교육연수원 학급경영연수 _ 스마트한 학급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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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9일 화요일 


 날씨가 춥다 춥다 하더니 정말로 추웠다. 아침 일찍 강릉에 있는 강원도교육연수원으로 출발했다. 학급경영연수를 받고 있는 선생님들께 우리반 이야기를 나누러 가는 길이다. 스마트학급경영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연수. 경영이라는 말을 내 둘레의 선생님들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교사의 일방적인 지도와 이끔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교실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로 학급살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한다. 스마트기기를 위한 교실활동보다는 교사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 연수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좀 더 많이 확보하려고 하다가 상황이 꼬여서 우왕좌왕 한 것같아 슬픈.... 다음에 다시 이 주제로 만난다면 기록하고 나누는 것에 관한 이야기만 집중해야할 것같다. 이것저것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내려고 하지 말고 내가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활동 1-2가지에만 집중하도록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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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8 강원도교육청 수업나눔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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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강원도교육청 수업나눔 한마당 

2015. 11. 28 (토) 

원주 대성고등학교에서 진행된 강원도교육청 주최 '2015 수업나눔 한마당' 

수업나눔한마당의 전체적인 기획에 4분의 선생님들과 함께 참여하였고 여는활동으로 강연보다는 유쾌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수요일밴드' 공연을 제안하였다. 이후 활동으로는 수업동아리와 각 학교별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아쉬운 것은 사전에 발표에 대한 논의와 고민이 많이 있어야 하는데 행사를 중심으로 기획되면서 공문이나 개인적인 연결고리를 통한 알음알음 발표가 아니었나싶다.  학기초 교사동아리 신청을 받으면서 간단한 보고서 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런 형식의 발표와 나눔이 기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이미 큰 틀은 다 잡혀있고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획팀에 참여하게 되어 나누지 못한 생각을 최종 평가서에 남아서 제출했다.

 우리 학교 학생동아리는 모집할 때 12월 동아리지식나눔시장에 대한 안내가 먼저 된다. 1년 동안 학생동아리를 아이들 스스로 운영하고 학년말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알게 된 배움을 다른 학생들에게 나누는 발표와 나눔장터가 열린다. 수업나눔 한마당이 개별 학교의 사례 발표 형태가 아니라 교사공동체의 배움과 나눔으로 이어지려면 교사동아리의 고민과 성장이 이런 나눔의 공간을 통해 실천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발표자로 참여한 '교육과정 재구성' 분과의 경우 영월초등학교 6학년 선생님들이 1년간 실천한 내용을 6학년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나눌 수 있는 기회였다. 단위 학교에서의 실천을 특별한 한 사람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한 고민과 성장을 나누는 기회가 다음 해 진행에서는 중심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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